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데스크탑(윈도우즈 바탕화면)처럼 활용하자.

날이 갈수록 다양한 웹서비스, 웹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다 보니 최근엔 PC에 직접 설치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일이 점차 줄어들고 있고 브라우저에서 문서 작업, 이미지 편집, 블로그, 소셜네트워크, 소셜 북마크, 웹클리퍼 등등 거의 모든 작업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웹서비스나 웹 애플리케이션에 연결하는 것은 북마크만으로는 부족하고 불편하다.

파이어폭스에서 새탭을 클릭하면 빈 화면이 등장한다. 그래서 새탭을 추가할 때 등장하는 화면을 꾸미는 애드온으로 흔히 Speed dial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Desktop은 Speed dial을 대체할 만한 재미나고 유용한 애드온이며 파이어폭스의 빈탭을 마치 윈도우즈의 바탕화면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한다.

desktopff.png

desktop은 자주 사용하는 웹서비스의 썸네일을 만들거나 웹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아이콘이나 이미지를 별도로 지정하여 윈도우즈 바탕화면의 단축아이콘 처럼 만들 수 있다. 선택 끌기로 자유롭게 크기 조절과 이동이 가능하며 서브 폴더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이나 소셜 네트워크 항목을 따로 분류해 정리할 수 있다. 배경 화면을 PC 에 저장 된 이미지 파일을 이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바탕화면의 편집 후에는 lock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편집 불가, 고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자주가는 웹사이트나 웹애플리케이션을 아이콘이나 썸네일로 deskop에 정리해 두고 탭으로 상시 띄워 놓으면(앱탭으로 지정) 웹의 활용도를 크게 늘릴 수 있다.

파이어폭스의 필수 애드온인 북마크 동기화 애드온인 xmark를 이용하면 레이아웃 동기화도 가능하다.

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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